노무현 정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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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정신은 지금도 발전하고 있다 

 > 노무현 정신

바보 노무현- 늦더라도 함께 가자고한 그가 꿈꿔온 것은 '사람 사는 세상' 억압받고 소외된 이들에 대한 애정, 상식이 통하는 사회

 > 바로 노무현과 우리는 역사를 만들었다.

'지금의 실천이 내일의 역사이다'라고 노무현은 말해왔다. 
실천과 이룬 역사들 - 정정당당하게 노력하는 사람이 성공하는 사회로 정직하고 성실한 대다수 
국민이 보람을 느끼게 개혁은 성장의 동력이고 통합을 도약의 디딤돌로

 > 우리는 지금 '노무현 없는 노무현의 시대'에 살고 있다.

노무현은 말해왔다. "시대의 과제를 위한 깨어있는 시민의 조직된 힘" 
시민들 개개인의 각성 - 각성한 개인들의 연대 – 우리가 바로 노무현이다.

 > 노무현은 우리에게 말해왔다.

원칙있는 승리가 가장 좋지만 그게 어렵다면 원칙있는 패배가 원칙없는 승리보다 낫다. 
원칙과 소신을 지킬 때 우리는 타율적 존재가 아닌 자율적 존재로, 
억압된 존재가 아닌 해방된 존재로 거듭난다. 
시대의 과제를 해결하겠다는 의지와 깨어있음과 행동으로 해방되는 우리


노무현 정신을 시민이 함께할 수 있는 플랫폼이 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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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시대의 과제를 해결하기 위한 노무현 대통령이 말씀하신 게 “ 그걸 이룰 수 있는 힘은 기본적으로 
대통령에게 있는 것이 아니고, 깨어있는 시민의 조직된 힘에 있는 거다.”하고 하셨다.
과제는 시대 속에서 만들어져와 있었고 그는 시대의 과제속에 우리 삶을 대변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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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서 가장 좋아하는 정치지도자가 누구냐 물으면 노무현을 꼽는 데 이의를 제기할 자 별로 없을 것이다.
노무현 정신으로 일컫는 그의 말과 행동, 그리고 그의 인간성까지 그의 삶은 우리 정치사에 가장 빛나는 별이 되었다.
그리고 '노무현 정신'이라는 이름으로 다음 세대로 계승되고 있다. 그리고 지금도 그와 함께 그의 정신이 발전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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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정신이란 무엇인가? 
근본적인, 삶의 의미와 인간다움의 본성에 대한 화두를 우리에게 던져주었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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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노무현- 사람답게 사는 세상 – 인권이다. 무한히 확장되는 인권 그의 정신은 그랬다.
인권- 존엄과 경제적 자유가 함께 해야 한다. 
그는 그것을 말해왔다. ‘바보처럼 투쟁해온 인간 노무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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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노무현, 정치인 노무현, 
변호사 노무현 인간 노무현이 자신의 삶에 임하며 보여주었던 그 지극한 진지함과 치열함을 논하지 않고 
노무현의 삶을 온전히 이해할 수 있을까?

노무현에게 “바보 노무현”이라는 별명을 안겨준, 삶의 매 순간 자신의 삶을 의미롭게 만들기 위해 혼신을 다 바치는 그 진지함과 치열함,
나는 그것이 우리와 노무현의 삶을 관통하는 노무현 정신의 고갱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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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은 인생의 중요한 국면마다 한사코 자신에게 이익이 되는 길, 남들이 다 가는 길,
평범하고 손쉬운 길을 거부했다.
부산에서 돈 잘 버는 세무변호사에서 돈과 거리가 먼 거리의인권변호사로, 
그리고 나중에는 민주화 운동의 지도자로 거듭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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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가고자 하는 길은. 오직 사람이라는 원칙-
내 삶 속에서 온전히 실현될 때, 그때 나는 진정 자율적이고 해방된 존재가 될 것이다.
우린 우릴 억압하는 모든 것에서 해방을 맞고자 한다.그길을 이제 동지들과 내가 함께 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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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의 조직된 힘’은 하루아침에 만들어지지 않는다.
내일의 역사를 만들 지금의 실천을 동지들과 노무현 정신으로 함께 하겠다.
앞으로도 지치고 흔들릴 때마다 그의 치열했던 삶과 함께하겠다는 그날의 우리를 잊지않겠다.

2025년 8월 
한국 TI 인권 시민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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